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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W4511.02 — 11.08

WEEKLY

이번 주 한 줄

미국 중간선거 하루가 관세·유가·데이터센터를 한꺼번에 흔든 주. 반도체 호황은 사상 최대 경상흑자로 숫자가 됐다.

AI Written초안

  1. 01

    미 중간선거 → 관세·유가·데이터센터가 한꺼번에

    정치·사회 · 경제·시장 · 모빌리티 · 전력·에너지 · AI · 반도체

    민주당이 20년 만에 상·하원을 한꺼번에 가져가자, 시장은 정책이 바뀔 세 갈래를 동시에 가격에 넣었다.

    관세 완화 기대에 현대차·기아가 오르고, 이란전 종식 기대에 유가가 급락했다. 항공은 웃고 정유는 밀렸다.

    반대로 텍사스 새 주지사의 데이터센터 승인 유예 공약은 AI 투자 속도에 대한 걱정을 키웠고, 메모리 2사 주가가 빠졌다.

    같은 선거 결과가 산업마다 정반대 방향으로 닿은 한 주. 실제 정책은 1월 새 의회 이후에 정해진다.

    • WTI 하루 -8.29%
    • 텍사스 = 미국 데이터센터 계획 용량의 25~30%
    근거 Daily 6건
  2. 02

    AI 인프라: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자리는 흔들린다

    AI · 전력·에너지 · 세계·지정학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2년간 150억달러를 넣고 전력 비용과 청정 발전 1GW를 직접 책임지겠다고 했다.

    미국에서는 주민 반대·전력·인허가 문제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막히는 일이 늘고, 텍사스는 승인 유예까지 거론된다.

    AI 투자 총액은 줄지 않지만, 짓는 곳이 전력과 규제가 덜 막힌 지역으로 옮겨갈 가능성. (해석)

    • 구글 말레이시아 150억달러 (2027~2028)
    근거 Daily 2건
  3. 03

    반도체 호황, 경제 지표의 숫자가 되다

    경제·시장 · 반도체

    9월 경상수지 흑자가 614.6억달러로 사상 처음 600억달러를 넘었다. 반도체 수출이 끌었다.

    1~9월 누적 흑자는 작년 같은 기간의 4배 이상. 한 산업의 호황이 나라 전체 지표를 움직이는 구조.

    같은 주에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메모리 주가는 흔들렸다. 숫자는 최고, 앞날에 대한 걱정은 함께.

    • 9월 경상흑자 614.6억달러
    근거 Daily 2건
  4. 04

    배터리, 전기차에서 ESS로 무게중심 이동

    배터리·소재 · 전력·에너지

    올해 1~3분기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가 73% 늘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이 새 수요처.

    중국산 규제가 강해진 북미에서 한국 업체 점유율이 21%로 올라섰고,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은 7,560억원.

    전기차 둔화를 ESS가 메우는 흐름. 다만 세계 1위는 여전히 CATL.

    • ESS 출하 +73% (SNE리서치)
    • K배터리 북미 점유율 21%
    근거 Daily 2건
  5. 05

    조선: 발주는 반토막, 한국 점유율은 회복

    조선·해운

    10월 세계 선박 발주가 전월보다 56% 줄었다. 그 와중에 한국 수주 점유율은 22%로 올랐다.

    올해 누적으로는 중국이 4분의 3 이상. 한국은 고부가 선박 위주로 고르는 전략.

    • 10월 발주 431만CGT (-56%)
    근거 Daily 1건

다음 주 볼 것

  • 11월 중순앤트로픽 미국 상장 (보도 기준, 일정 확인 필요)AI · 경제·시장
  • 11월 중순미국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날짜 확인 필요)경제·시장
  • ~12.11미국 레임덕 회기: 예산안·국방수권법 처리 여부정치·사회 · 방산·우주
  • 11.18~19APEC 정상회의 (중국 선전), 미·중·러 회담 여부세계·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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