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다우 +3.03% (1,569포인트), 19개월 만의 최대 상승
- 마이크론 약 -7%, 엔비디아도 하락
- 약세 이유: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우려 (보도 해석)
자세히
중간선거 다음 날 다우가 1,569포인트(3.03%) 올라 5만3,356에 마감했다. 2025년 4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
S&P500은 1.58%, 나스닥은 1.44%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은 6% 넘게, 애플은 5% 넘게 뛰었다.
반대로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반도체는 내렸다. 민주당 쪽 당선자와 주민투표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
같은 규제 우려가 빅테크에는 설비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신호로, 칩 회사에는 주문이 줄어드는 신호로 읽혔다. (보도 해석)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AI 데이터센터 투자 → GPU·메모리 수요
- 누가 영향
-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우려 → AI 반도체·메모리
앞으로 주목할 것
- 1월텍사스 주의회: 데이터센터 규제 법안 내용
- —빅테크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내년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유지 여부
- —메모리 가격 흐름과 한국 반도체 2사 주가
관련 글
Weekly에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