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2024년 발표한 20억달러 계획을 확대
- 셀랑고르·느그리슴빌란에 새 데이터센터
- 전력 비용 전액 부담, 청정 발전 1GW 이상 추가 약속
자세히
구글이 2027~2028년 말레이시아에 150억달러(약 20조원)를 넣어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짓는다. 2024년 발표한 20억달러 계획을 7배 넘게 키웠다.
셀랑고르주 기존 데이터센터에 더해 셀랑고르·느그리슴빌란에 새로 짓는다.
눈에 띄는 건 조건: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력 비용 전액과 전력망 연결 비용을 구글이 내고, 청정 발전 1GW 이상을 전력망에 추가한다. 물 인프라에도 1억6,000만달러.
미국에서 전력·물 문제로 데이터센터 반대가 커지는 가운데, 빅테크가 '우리가 낸다'는 조건으로 자리를 찾는 흐름. (해석)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동남아 AI 수요 → 데이터센터·전력
- 누가 영향
- 구글, 말레이시아 전력망, 서버·메모리 공급망
앞으로 주목할 것
- —다른 빅테크의 동남아 데이터센터 발표가 이어지는지
-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회사가 직접 대는 방식이 미국에서도 조건으로 붙는지
- —GPU·HBM 수요 지역 분산
Weekly에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