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SNE리서치 기준 1~3분기 ESS 출하 779.9GWh, 73% 증가
- CATL 점유율 25.4%로 1위
- 북미: LG엔솔 15% 3위, 한국 2사 합산 13.4% → 20.9%
자세히
올해 1~3분기 세계 ESS용 리튬이온 배터리 출하가 779.9GWh로 작년보다 73% 늘었다. 3분기만 286.8GWh로 분기 최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이 새 수요처. 1위 CATL이 25.4%를 차지한다.
중국산 규제가 강해진 북미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점유율 15%로 3위까지 올라섰고, 삼성SDI를 합친 한국 2사 점유율은 13.4%에서 20.9%로 올랐다.
전기차 둔화를 ESS가 메우는 흐름. 다만 세계 시장 전체로 보면 한국 업체 점유율은 아직 한 자릿수.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데이터센터·전력망 → ESS → 배터리 수요 이동
- 누가 영향
- 한국 셀 3사, CATL 등 중국 업체
앞으로 주목할 것
- —북미 ESS 대형 수주 공시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규제 강도
- —중국 업체의 북미 우회 진출 (현지 공장·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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