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매출 19조1,400억원, 영업이익 47.9% 증가
- 순이익은 3,800억원으로 1.8% 감소
- 포스코 단독 영업이익 4,550억원, 4분기 만에 4천억대
자세히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이 9,400억원으로 47.9% 늘었다. 시장 전망(8,128억원)보다 15% 넘게 많다.
철강이 끌었다. 원료탄 값이 올랐지만 판매가격과 생산량이 늘어 포스코 단독 영업이익이 4,550억원, 4분기 만에 4,000억원대.
포스코인터내셔널(호주 가스 증산 등)은 4,010억원으로 24% 늘었다.
반대로 이차전지 소재(포스코퓨처엠)는 부진. 철강 회복과 배터리 소재 부진이 갈린 분기.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철강 판매가격 → 실적
- 누가 영향
- 포스코, 원료탄 공급사, 조선·자동차 수요처
앞으로 주목할 것
- —미국 50% 철강 관세와 미국 철강 가격 흐름
- —중국산 저가 철강 유입과 국내 반덤핑 조치
-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수요 회복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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