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정상 임석 MOU 4건 + 코트라 투자 MOU 1건
- 원전 프로젝트 금융, 희토류·핵심광물 정보 공유 포함
- 수주 확정 아님. 협력 단계
자세히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국빈 방한해 정상회담을 하고 MOU 5건을 맺었다.
정상 앞에서 4건: 에너지 협력, 원전 프로젝트 금융(수출입은행-튀르키예 원자력공사), 핵심광물·희토류, 과학기술(AI·바이오 등 6대 분야). 별도로 코트라 투자 협력 1건.
원전 금융 MOU는 한국 기업이 튀르키예 원전 수주전에 들어갈 때 돈을 대는 통로를 먼저 깔아 둔 것.
희토류 협력은 중국 의존을 줄이려는 공급망 다변화의 한 조각. 아직 수주나 계약은 아니다.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원전 수출 금융 → 수주전
- 누가 영향
- 한전·한수원, 수출입은행
앞으로 주목할 것
- —튀르키예 신규 원전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 여부
- —희토류 공동 사업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지
- —한미 원전 협력(미국 대형 원전)과 해외 수주 일정이 겹칠 때 인력·자금 배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