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오카야마 다마노 조선소 라인, 내년도 재가동 (닛케이 보도)
- 해상자위대 최대 규모 보급함 건조 예정
- 일본, 4월 살상무기 수출 원칙적 허용
자세히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쉬고 있던 오카야마 다마노 조선소 라인을 내년도에 다시 돌린다고 닛케이가 보도했다.
해상자위대 역대 최대 규모 보급함을 지을 예정.
일본이 4월 살상무기 수출을 원칙적으로 허용한 뒤 군함 수요가 늘었다. 한국 조선의 군함·MRO 경쟁자가 커질 수 있다. (해석)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일본 무기 수출 허용 → 함정 건조 능력
- 누가 영향
- 일본 조선소, 한국 함정·MRO 경쟁
앞으로 주목할 것
- —일본 함정 수출 (호주 호위함 등)
- —미 해군 MRO 수주에서 한국과 일본 경쟁
- —한국 조선 3사 특수선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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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