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직전 분기 대비 1.0% (속보치), 한은 전망 0.3%의 3배
- 설비투자 +4.1%, 수출 +2.3%, 민간소비 -0.2%
- 4분기 0%여도 연간 3.6% (한은)
자세히
3분기 실질 GDP가 직전 분기보다 1.0% 늘었다. 한은 8월 전망(0.3%)의 3배 이상.
반도체 수출(+2.3%)과 반도체 장비 중심 설비투자(+4.1%)가 끌었다. 반면 민간소비는 0.2% 줄었다.
한은은 4분기가 0%여도 연간 3.6%, 4분기 1.4% 이상이면 연간 4%도 가능하다고 했다.
성장의 큰 부분을 반도체가 만든다. 소득은 늘었는데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숙제.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반도체 수출·설비투자 → 성장률
- 누가 영향
- 반도체 수출 기업, 정부 재정
앞으로 주목할 것
- 11월한은 경제전망 수정 (연간 성장률 상향 폭)
- —4분기 민간소비 회복 여부
- —반도체 경기 지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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