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2029년 현대차·기아 첫 탑재 목표 (회사 계획)
- 협력 기구 ASK 참여 27곳 → 53곳
- SK키파운드리 등과 SiC 전력반도체 협약
자세히
현대모비스가 국내 업체들과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를 함께 개발해, 이르면 2029년 현대차·기아 차량에 처음 넣겠다고 했다.
차량용 반도체 협력 기구(ASK) 참여 기업·기관이 27곳에서 53곳으로 늘었다. 19건의 협업 과제 중 13종이 개발에 들어갔다.
SK키파운드리 등과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공정·평가 협약도 맺었다.
해외 의존이 큰 차량용 반도체를 국산화해 공급망 위험을 줄이려는 것.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차량용 반도체 → 완성차 공급망
- 누가 영향
- 현대모비스, 국내 팹리스·파운드리
앞으로 주목할 것
- 2029현대차·기아 첫 탑재 목표
- —SiC 전력반도체 양산 일정
- —정부 R&D 과제 연결
관련 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