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 예금금리 2.50%, 기준금리 2.67% 동결
- 에너지 충격 고려해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 둠
- 연준 동결 다음 날 결정
자세히
유럽중앙은행(ECB)이 예금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기준금리 2.67%, 한계대출금리 2.90%도 그대로.
기저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고 임금도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판단.
다만 에너지 충격이 이어지면 물가는 오르고 성장은 둔화할 수 있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뒀다.
같은 주 미국 연준도 동결. 주요 중앙은행이 유가 충격을 지켜보는 구간.
왜 중요한가
- 밸류체인
- 유로 금리 → 환율 → 유럽 수요
- 누가 영향
- 유럽 수출 기업
앞으로 주목할 것
- 12월다음 ECB 통화정책회의
- —유로존 물가와 에너지 가격
- —유로·달러 환율
출처